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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센터 가격 비교! 이사몰에서 알려주는 포장이사 가격 산정 방식
ㆍ언론사 : 헤럴드경제
80년대 까지만 해도 이사를 할 때는 용달차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 같은 경우 리어카 등을 이용하여 이사를 했으며 가족 구성원이 이삿짐을 하나하나씩 나르는 것이 일반적인 이사 방법 이였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하고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포장이사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났고 최근에는 이사를 한다고 하면 으레 포장이사를 떠올리게 된다. 그만큼 포장이사 서비스가 일반화가 되어있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포장이사 가격이 어떻게 산정되는지, 이사업체마다 가격이 왜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이에 이삿짐센터 가격비교 전문 사이트 이사몰을 통해 포장이사 가격산정방식에 대해 알아봤다.
포장이사의 가격은 이사 원가에 이사업체의 마진이 결합하여 형성이 되는데 이 가격은 업체별로 차이가 크다. 우선 이사 원가에 대해 알아봤다.

포장이사의 원가 구성 항목은 크게 인건비, 자재비, 차량유지비, 고정비 등으로 구성된다. 25평 포장이사(5톤)의 경우 남 직원 3명과 여직원 1명이 투입되는데, 식대 포함 대략 47만원 정도의 인건비가 투입된다.
포장박스, 테이프 등의 자재비용이 약 4만원, 보험료와 연료비, 수리비, 감가상각 등을 포함한 차량 유지비용이 약 8만원, 사무실임차료, 통신비, 영업비, 비품구입비, 광고비, 기타잡비로 구성되는 관리비가 약 7만원이 소요된다.
이삿짐 업체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기본원가는 약 66만원이 소요되며 여기에 업체 마진이 약 10% 추가되어 평일 기준 70~75만 원이 5톤 포장이사의 적정한 시장금액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이사업체들은 60만원 초, 중반대로 견적금액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사 기본 원가가 66만원인데 과연 60만원 초, 중반대로 이사가 가능할까?
이에 대해 이사몰 관계자는 “실제 원가 이하로 계약을 하는 업체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는 순환배차, 투입인원 조정 및 임시직 투입, 고정비 최소화, 이사 당일 추가비용 요구로 손익을 맞추는 경우”라고 전한다.

순환배차란 하루에 같은 차량과 인원이 오전 오후로 두 집을 이사하는 경우이다. 같은 직원이 두 집의 이사를 해야 하는 관계로 작업시간의 단축을 야기하여 졸속 포장 및 일반이사에 가까운 서비스를 제공하여 AS가 유발된다.
이외에 인건비를 줄이는 경우, 즉 투입 인원의 수를 줄인다던가 아르바이트 등 임시직을 투입하여 비용을 줄이기도 하고 지저분한 자재를 그대로 사용하여 자재비 등을 줄이기도 한다. 또한, 계약 당시는 저렴하게 계약을 체결해 놓고 이사당일 식대 및 수고비 요구나 짐이 너무 많다며 추가 비용을 요구하기도 한다.
믈론 일당제가 아닌 월급제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그냥 놀리기가 아쉬워서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낮은 금액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 역시 받은 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지상정인 만큼 최상의 서비스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다.

이사 전문가들은 시장 가격을 외면한 업체, 특히 계약 당시 너무 저렴하게 가격을 제시하는 업체는 지양하고 시장가격에 근접한 업체 위주로 계약을 체결하라고 하는 한편, 다양한 업체에게서 한꺼번에 견적금액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이삿짐센터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할 것을 권고한다.
이와 관련 이삿짐센터 가격비교 전문 이사몰(www.24mall.co.kr)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다.
이사몰은 2015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이사견적비교부문 1위 사이트로 특이한 점은 소비자가 견적을 의뢰하게 되면 3초만에 약 20여개 이삿짐센터의 견적금액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업체별 이용후기 및 등급, 인기도 등을 상세히 제공하여 가격이 저렴하고 서비스가 좋은 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이사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